20250828

in CybeRN12 hours ago

올케의 새 차 시승식.
재취업 예정인 현재 백수인 동생과 백수로 쭉 지낼 1인과 루비와 함께 가죽냄새가 은은히 나는 새 차를 타고 파주 헤이리예술마을 다녀옴.
덥긴 하지만 다닐만했다.
조금만 덜 더우면 참 좋겠다고 생각 중.
새 차의 승차감이 아주 좋았다.

내일은 진짜 부산 집으로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