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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통계] Steemit kr 17년 9월 저자 별 보상통계 - 그리고 통계를 본 소감

in #kr-stat8 years ago

하하 우리는 스팀으로 단련되고 있다 생각합니다. 글쓰기로 또는 댓글로 보는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하니 우리야 말로 스티밋의 영업사원들이 아닐까요? 트리님은 이미 엄청나게 잘 정착해나가시는것 같습니다. ^^

사실 아쉽지만서도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커뮤를 가도 적응이 나름 쉽지 않은데 하물며 돈이 오가는 스티밋이야 그들이 느낄때 헬이라 느낄수 있다봅니다. ㅋㅋ 그들의 상대적 박탈감도 원인일거같구요 적자생존과 수적천석을 말하고 싶습니다.

ps. 나이쑤 잇힝~~^^